플랫폼 구축
고객 앱과 기사 앱(iOS 네이티브), API 서버, 클라우드 인프라를 처음부터 직접 설계하고 구축했습니다.
고객사의 시스템을 만들기 전에, 우리 서비스를 먼저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쌓은 역량이 지금의 업종 특화 시스템에 그대로 쓰입니다.
강남권 프리미엄 대리운전 중개 플랫폼
콜센터가 기사를 배정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고객이 지도에서 주변 기사의 실시간 위치를 보고 원하는 기사를 직접 선택하는 서비스였습니다.
사업은 정리했지만, 플랫폼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며 쌓은 설계·개발 역량은 그대로 남았습니다.
고객 앱과 기사 앱(iOS 네이티브), API 서버, 클라우드 인프라를 처음부터 직접 설계하고 구축했습니다.
분쟁이 잦던 취소·추가 대기·경로 변경 요금을 규칙으로 표준화하고, 기사 정산을 주 단위로 자동화했습니다.
거리 반경별 콜 노출, 즉시·예약·맞춤 콜 구분, 공간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위치 질의를 설계했습니다.
이벤트 처리 구조와 실시간 통신을 설계하고, 인프라 코드화와 자동 배포로 운영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자체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고, 고객·기사 화면과 지도 연동을 사용자 흐름 중심으로 설계했습니다.
운행·위치·정산 데이터를 하나의 모델로 묶고, 요금·근무 시간 규칙을 코드로 검증했습니다.
AI 개발 도구를 활용한 소규모 구조로 60회가 넘는 짧은 개발 주기를 반복하고, 결정을 문서로 남겼습니다.
현장 인력용 앱, 작업·위치 기록, 요금 규칙 자동 계산, 정산. 대리운전에서 만든 구조를 예선사 운영에 옮깁니다.